엔터키가 많이 안습이다고들 다들 하셔서 저도 내심 받을 때 걱정하였는데 다행이 키압이 괜찮은거 같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하우징 또한 태닝이 별로 없어서 그냥 사용해도 되는데..
먼가..꾸미자..!! 라는 식으로...되버려서 이렇게 허졉하게 했네요..ㅜㅜ
카드리더기를 사용하려고 하였는데 안되길래 분해해보니 전선조차 없더군요..그래서 폰 도킹으로 바꾸어서 충전도 할겸 파일전송도 할겸해서 만들었습니다. 카본시트지 붙이는 모서리는 역시 힘들더군요.....
키캡 염색도 팁&테크를 보고 따라 하였는데 두번째 색부터 돌리는게 질려서 그냥 냅두고 5분지나면 부엌가서 다시 돌리고 5분지나면 다시 돌리고 10분정도만 하고 바로 헹구고 하였는데 색은 나름 만족합니다 ^^
오후부터 뻘짓한다고 시간은 다 가버렸지만 먼가..뿌듯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