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Model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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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랫만에 버클링을 만졌네요. 아주 오래전 기억으로는 체리 스위치보다 버클링을 먼저 손을 대었었는데요. 그때는 키감이 가볍거나 무겁거나 별달리 신경쓰지 않고, 키보드가 저거 밖에 없어서 저것만 썼었죠.


지금도 부모님댁 창고에 보관중일텐데..... 아무튼 무료 이벤트를 통해 약 1달간 사용하게 되었는데, 재미있네요..


철커덩.. ㅋㅋ


이거 이벤트 끝내고 다른분께 넘기고 저도 한대 구할런지 모르겠네요. 역시 빈티지는 알게 모르게 정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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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코알라 2012-02-22 16:02
버클링이라.. 저도 한번 써보고싶지만.. 이곳 장터에서구하기엔 총알이 간당간당하네요 ㅠㅠ 고물상이라도 돌아다녀봐야되나봅니다.. 쩝
터프가이팩 2012-02-22 16:24
버클링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너무 오래전에 사용해봐서 기억도 가물가물 하고 ㅋ
로켓맨 2012-02-22 16:37
아이폰 푸른멍이닷!!
Blackberry 2012-02-22 20:18
저도 한두달 동안 장터링해서 두들겨 본 모델엠이네요.비록 떠나 보냈지만 아...요즘 이넘이 그립습니다.
유앤몰 2012-02-22 21:02
우 제것은 한글  없이 영문인데 한글이 있네요. 빨리 출근하고 싶어 지네요. ㅎㅎ 손끝에 느껴지는 감기는맛 지금 리얼 사용중인데도 그립네요.
미친엘프 2012-02-23 01:44
저는 한글 키캡과 영문 키캡이 둘 다 있는데, 그래도 한 놈 더 들이고 싶습니다. ㅎㅎㅎ이왕이면 우주지킴이로.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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