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먼지도 털어줄 겸 벗겼습니다.
붉은 기판에 적축...
나름 깔맞춤이고, 섹쉬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
위쪽에 LED를 박아서 스위치는 모두 아래를 향하고 있습니다.
짧은 스태빌라이저 모습입니다.
문자열 부분에 파란색 PBT 키캡을 꽂아 보았습니다.
불빛이 은은히 비쳐서 나름 이쁘네요.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