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작업실 사진이 호응이 좋아, 따듯한 휴일에 사진질을 또 했습니다.
폰카메라라 화질은 별로 안좋습니다. 저번 작업실 사진이 궁금하신분은 제 닉으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꽤 오랫동안 주력이었던 A87이를 잠시 박스에 넣어놓고, 새로 들여온 TG3 (구흑 60g 개조)와 시범표 대나무팜레로 세팅해줬습니다.
새로 들여온 로지텍 G13도 소개합니다.
즐겁게 구경하시길 바랍니다.
KMAC도 안부러운 A87(변흑60 상하판,보강 올스댕)이를 잠시 박스로 보냅니다.
팜레는 제가 항상 자랑하는 시범표 호랭이 입니다. 이보다 아름다운 나무색깔은 본적이 없습니다.
새로이 주력 자리를 차지한 TG3(구흑 60g개조, 보강판) + 시범표 저가용 대나무 팜레 입니다.
대나무팜레는 운좋게 해피사이즈를 구해서 TG3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처음 받았을때는 빛깔이 희멀건 해서 싼티가 좀 났지만 캐럿을 한번 먹여주니 나무색이 올라오네요.
새로 들여온 로지텍 G13입니다. 게임전용 매크로 키보드를 표방하고 출시된지 좀 됀 제품입니다.
아직 적극적으로 사용하지 않아 잘 모르지만, 25개의 G키와 3개 모드 6개의 프로필을 합치면 400개 정도의 단축키 및 매크로를 설정할수 있습니다.
87가지 방식의 게임을 컨트롤 할수 있다네요.
LCD에는 지원하는 게임의 정보가 나오고 CPU RAM 사용량이나 시계 등등 여러가지 정보세팅이 가능합니다.
LCD칼라및 G버튼의 백라이트 칼라도 원하는데로 바꿀수 있습니다.
저는 와콤타블렛 사용시 왼손이 키를 누르기 위해 위로 이동하는 불균형이 싫어 구입했습니다.
키보드 공간을 최소화해서 타블렛과 수평선상에 놓고 작업하기 위해서죠.
인터넷 최저가로 7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파지 모습. 제가 손이 작은 편인데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조이스틱도 자연스럽게 작동가능 합니다. 단점은 왼손잡이를 배려안했다는것?
백라이트 칼라를 바꾼 모습.
마지막으로 책상샷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