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빠릿빠릿 하지 않은 저에게 윤활플레이트는 너무 광활해서 분양하고 나니 윤활할려고 하니 너무 막막하네요... ㅜㅜ
그래서 잡동사니 뒤져서 보강판 하나 찾아서 간단히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머 그냥 나사만 조인거죠 ^^

그런데 윤활을 하기가 너무 구찮아서 그냥 이렇게 펴놓고 멍때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신품 2551 구흑 디숄했는데.... ㅜㅜ
손이 빠릿빠릿 하지 않은 저에게 윤활플레이트는 너무 광활해서 분양하고 나니 윤활할려고 하니 너무 막막하네요... ㅜㅜ
그래서 잡동사니 뒤져서 보강판 하나 찾아서 간단히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머 그냥 나사만 조인거죠 ^^

그런데 윤활을 하기가 너무 구찮아서 그냥 이렇게 펴놓고 멍때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신품 2551 구흑 디숄했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