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할 때부터 지인이 자꾸 여길 가입하라고 꼬득였었지만.. 왠지 가입하면 지름이 커질 것 같아 망설이다가.
다른 사이트에서 변형축이란 걸 추천받고 곤님을 소개받아서 결국은 가입하게 됐네요.
그치만 곤님은 너무 바쁘셔서 -_-;;;
운좋게 홍군님에게 의뢰해서 62백축 작업을 했네요.
다른 분들은 레어한 키보드나 케이맥같은거 올리는데 평범한 필코라 부끄럽습니다 __;
키감 참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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