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C 이란 녀석을 보고 유입되었다가...
제길... 구할 수 없음에 서성거리다...
광클릭님의 "갖고싶은 키배열......" 이란 글을 보다가
문득!
내 손에 맞는 키보드가 갖고 싶어서...
그림으로라도...
하... 갖고싶다...
프린트해서 책상에 붙여놀까봐요...

F1~F12 는 맥과 PC에서 멀티로 키보드를 돌리기위해... (아래쪽도...)
펑션 컨트롤 알트 커맨드 한자 스페이스 한/영
펑션키와 조합해 F1~F12의 기능키를 사용하고... 그외에 기능조합도 가능할...
오른쪽 컨트롤 알트는 개인적으로 사용을 안해서 제거 --
기존 방향키와 insert~pagedown 키는 개인적으로 딜리트 빼고는 사용량도 적고
텐키로 숫자키 잠궈놓고 쓰는일도 다반사라 제거!
이미지에는 설명을 위해 적어놨지만... 역시 진리는 무각...

혹시!!!!! 이런식의 방향키와 insert~Pagedown 제거된 키보드 있을까요?
텐키는 정말 많이 쓰기에 꼭 필요한데... 방향키와 그외 6키는 쓰질 않아서요.
텐키리스 키보드가 작아서 참 갖고싶은데 텐키 때문에... 구매욕이 안생깁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