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초보 허니러브 입니다.
지난달에 디솔머신을 드리면서 디솔에 집중하고, 케이맥이 받아서 조립하다보니....
두달 가까이 소자땜을 할 기회가 없었네요. ^^;;
케이맥은 소자땜이 다 된 상태로 나오니까 조립이 쉽지만,
다른 공제 기판은 소자땜을 직접하거나 능력자분들에게 부탁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저 스스로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ISP 업로더도 구매해서 직접 소자땜에 도전했지요. ^^;;
간만에 소자땜했는데... 역시나... 고수분들의 소자땜에는 아직 한참 먼듯합니다.. T_T
급좌절하며...
갑자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