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알프스 스위치 분해방법이 나오더군요
워낙 새가슴이라 망설이다가
키 한개만 분해해서 윤활해 보았는데 느낌이 넘 좋더라구요 ^_^
마눌님 눈치보면서
조심조심 분해해서
윤활해 보았습니다. 느낌이 완전 달라졌어요
청축과 갈축의 중간느낌이랄까 어쨌든 하루를 거의 투자했는데
보람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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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 눈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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