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그냥 쓰면 될줄알았는데...
결국 뜯게 되는군요...
모르는게 약이라더니... ㅠㅠ
윤활유랑 스티커만 구해서...
스프링 윤활유 발라주고... 스위치 스티커작업해주고... 스위치에도 윤활좀 해주고...
납땜도 해주고...ㅠ
이왕 분해한거 하우징 청소도 해주고...
하... 하지만 구해지지 않는 윤활유와 스티커... ㅠ
소량이면 되는데 흐흑...
그냥 D 키 하나 바꾸고싶었을 뿐인데...일이 커졌네요.
아참. 분해된 녀석은 fc300r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