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돌기에 펑션열 키캡이 낮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한 키보드에 두레, 승화, 이색, 잡키 를 모두 쓸수있는 변태 키보드가 돼버렸습니다.
.,..만 뭐 느낌 나름대로 괜찮네요. 이러고 써야겠습니다.
펑션열에 봉인했던 마제에서 그라파이트를 슬쩍했습니다.
텐키는 일괄로 구매한 대륙승화를 끼웠습니다.
ESC는 포인트로 2000원짜리 ㅋㅋ
방향키는 구매사은품에 있는 게이밍 연보라색 잡키.
촉감은 역시 보들승화가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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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한 키보드에 두레, 승화, 이색, 잡키 를 모두 쓸수있는 변태 키보드가 돼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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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키는 일괄로 구매한 대륙승화를 끼웠습니다.
ESC는 포인트로 2000원짜리 ㅋㅋ
방향키는 구매사은품에 있는 게이밍 연보라색 잡키.
촉감은 역시 보들승화가 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