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님께서 조립해주신 케맥이 도착했습니다.
드디어 책상 서랍에 묶혀두었던 키캡들을 끼워 보게되었습니다.
공제 해주신 케이맥 팀원님들 과 정성스레 조립해주신 곰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문한 미니 기판도 같이 왔군요. 저 작은 소자들을 어찌 땜을 했을지..
두근 두근 ~~
변백 62g 티탄 윈키리스 입니다.
일전에 A87에 사용하려고 구해두었던 꿀벌님표 케이블을 시험 삼아 ...
워~~ 사장님 왈 " 캬 ~~~~ " 한마디 하시고 나가십니다..ㅎㅎ
홍게승화 장착 해봤네요. 키캡 제공해 주신 모흰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또각또각 쫄깃쫄깃.... 새로운 세상에 온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