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첫 솔더링..^^;

크기변환_P6020341.JPG : 새벽에 첫 솔더링..^^;

안녕하세요. 초짜처리 입니다. 야근후의 솔더링...

집에 가야하는데.. 시간도 어중간하고...지난번에 구해놓은 인두기를 꺼내서 연습 삼아 한번 해봤습니다..

이래 저래 잡아봐도 어색해서 인지.. 잡고 있기가 좀 불편한데.. 곧 적응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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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은 망돌에 딸려온 기판으로 .. 연습 삼아 디솔 부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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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솔은 2~3개 하다보니 요령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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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미니 기판에 첫 솔더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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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빼뚤 ~~  삐뚤어 질테다.. ^^; 솔더링은 어렵군요.. ;;

이전 댓글 7
Sungs 2012-06-02 05:04
보기만해도 어려운 저는 어쩐답니까;;
hoya'´ 2012-06-02 05:25
새벽에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더 깊은 ................................ㅎㅎㅎ
노란공 2012-06-02 09:44
저도 키보드 관심 갖고 납땜 처음해 봤는데지금 저보 훨씬 잘 하시네요. 다이오드 뒤에서 때우는 게 어렵더군요.납 조금만 올라와도 안 되고 다리 깔끔하게 자르는 것도 어렵고..
pepC 2012-06-02 12:15
저두 언젠가 저의 첫 커스텀은 제 손으로 직접 하려구하는데... 장비 값도 만만치 않네요 ㅠ,ㅜ
GON_ 2012-06-02 12:22
와... 첫 솔더링을 다이오드 기판 뒷면 땜질이라니... ㄷㄷㄷ 사진상으로 보면 맨 왼쪽 것만 납이 좀 올라왔고 나머지는 잘 되었네요. 첫 솔더링이 이정도라니... -0-;   Bourne Ironman 이시군요... (타고난 "철인" 아닙니다... 타고난 "땜쟁이" 맞습니다. ㅋㅋ, 혹자는 타고난 세탁소 주인이라고 번역하기도.... (*__))
아둘딸둘™ 2012-06-02 12:54
이제 반 하셨네요. ^^
Dung2 2012-06-03 12:04
와.. 정말  보통실력이 아니시네요! 첫 솔더링이 이정도시라니 ㅎㅎ mx-mini의 기판인가요?? 멋진 커스텀 완성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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