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더운 주말이었네요...
오늘 집에서 사용할 KMAC을 조립했습니다.
이제 사무실에서도 집에서도 외관상 쌍둥이 KMAC을 사용하게 되었네요^^;
사무실
- KMAC 프로토 실버 윈키리스
- 폴리 풀보강
- 65g 변백
- 투톤베이지 이색
집
- KMAC 실버 윈키리스
- 알루 풀보강
- 65g 변백
- 투톤베이지 이색
외관상 쌍둥이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외관으로만 봐서는 구별하기가 힘듭니다^^
USB를 연결하면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사무실용은 블링블링 LED를 보고 사람들이 욕할까봐, 딱 필요한 것들만 달았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KMAC풀LED를 화이트&레드로 달아줬습니다^^
블링블링하네요~
다행이 화이트&레드도 크게 거부감 없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매번 조립 할 때 마다 느끼지만... 스티커 붙이기와 윤활은 정말이지... 너무 귀찮아요 ㅠㅠ
하지만 조립 할 때 마다, 왠지 안하면 찝찝한 뭔가가 있는게, 중독인가 봅니다 ㅎㅎ
비록 날씨가 너무 덥지만,
이번 한 주도 활기찬 1주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