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촙오회원 Jongs 입니다.
케이맥 포토샷 이벤트가 잠잠한듯 하여 올려봅니다~ ^^;
작년 12월에 S사 개발 프로젝트에서 Ve 모횐님을 만나
지옥의 길을 걸은지 6개월여 만에 여러 경로로 구매, 판매, 교환을 거쳐 구한
돌치 키캡을 꽂을 케이맥 티탄을 오늘에야 분양을 받게 되었네요~ ^^;
역시 체리순정 키캡, 돌치엔 윈키리스지만 아쉽게나마 꽂아 보았습니다.
우쉬프트하고 하단열을 위해 비슷한 색상의 공제키캡을 구해봐야 겠습니다. ㅠㅠ
핸드폰 샷이라 화질이 구리네요~ ㅎ
키캡 교환해주신 기훈이님과 케이맥 분양해주신 하늘처럼님 잘쓰겠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사건과 논란으로 키매냐가 많이 시끌법적 했는데
멋진 커스텀 케이맥 공제해 주신 매룩스님 외 케이맥 프로젝트팀 화이팅입니다!!
저는 하단열 완성되면 그때 다시 사진 투척하겠습니다~
모두들 즐겁고 비와 함께 시원한 주말들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