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인 분께서 거짐 2년을 보관만 하고계셨다기에
며칠 동안 폭풍 타건을 해줬드니, 상태가 많이 좋아졌네요.
전 Lite EXT 모드에
SW 1 : on
SW 2 : off
SW 3 : on
SW 4 : on
SW 5 : on
SW 6 : off
이렇게 설정하니 왼쪽 Alt ----> Fn , <>(왼쪽 다이아몬드) ----> Alt
그리고, 오른쪽 Alt ----> Windows Key , <>(오른쪽 다이아몬드) ----> 한/영 전환
아주 좋습니다. 게임용으로요.ㅋㅋ
그리고, 위 사진은 키보드 아래에 마우스패드를 깔았습니다. 근데 좀 짧네요. 마우스하고 같이 쓰기에는 ㅋㅋ
뭐 ~ 좋은거 없는지 모르겠어요. 책상 통울림 방지용으로 ~~
근데, 아래 영상에도 첨부 하였지만,
이 토프레 스위치의 슬라이더 ''똘깍'' 거리는 소리도 죽었다 살아날수 있나보군요.
스맛폰으로 영상촬영을 약간 위에서 해서 그런진 몰라도,
분명 느낌상으로는 처음 구입했을때보다도, 키의 상태가 더 좋아진 느낌입니다.
역시, 토프레 스위치는 항상 두드려 줘야 좋아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