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가장한 득템 인증샷입니다.
일산까지 가는 버스가 없어서 돌아돌아 도착하니 출발한지 거의 2시간 반만에 도착했습니다. ㅜㅜ
너무 늦게 도착한지라 조립은 생각도 못하고 그냥 구경하다 이것저것 주섬주섬 챙겨오기만 했습니다.



시범님께서 협찬해주신 키캡 박스 집에와서 키캡 수납해봤습니다.
키캡 보관하기 정말 딱 좋습니다. ^^

벙개 장소와 맛있는 커피를 사주신 칸트님, 키캡및 조립에 필요한 장비,
부품, 기타 선물을 대량 살포하신 룩스님,
벙개에 키캡 박스를 선물로 보내주신 시범님,
칙칙한 분위기 타파해주신 3 커플 분들,
멋진 리무버 분양해주신 케이점님,
벙개후에 편안하게 차로 태워주신 감자님,
그 밖에 즐겁게 조립하고 담소 나누어 주신 데코님, 철혈마제님, 아무개님,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담엔 저도 키캡좀 준비해 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