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 나의 케이맥

친구로부터 얼핏 들었던 "소리적은" 기계식에 대한 소문을 듣고 낭만곰팅님에게 이메일을 보냈던게 지옥 입문의 시작. 

그리고 이렇게 결국 사랑스런 케이맥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IMG_0723.JPG

이전 댓글 6
스타택 2012-07-09 10:05
뭔가...영어 정말 잘하시고, 네이티브스피커 일거 같고, 지식이 월등하실거 같은 사진이네요..ㅎㅎ
Taeyoung/낭만곰팅 2012-07-09 10:05
책상이 너무 깔끔하네요 ^^ 지옥으로 인도는 제가 아니라 동현씨가 한거라고 봐야겠네요 ㅋㅋ
아둘딸둘™ 2012-07-09 10:27
조박사님, LE는 언제 만드세요? 벌써 만드셨을래나... ^^a
Michell 2012-07-09 10:33
뽀쑤가 대학원생 이신가 보네요. 인텔리 하게 보이네요. 전 대학도 겨우 졸업했다능...ㅎㅎㅎ
아소리아 2012-07-09 11:26
오, 저랑 케이맥 구성이 거의 비슷하시네요. ^^;한 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케이맥 위에 있는 데스크 온 데스크는 기성품인가요?혹시 기성품이면 어떤 제품인지 궁금합니다.
Kluiver2 2012-07-09 14:46
play games with their neighbors는 연구주제인가요? 나도 참여하고싶네요ㅋ무척 심플하면서도 지적인 책상샷 잘봤습니다.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