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부터 얼핏 들었던 "소리적은" 기계식에 대한 소문을 듣고 낭만곰팅님에게 이메일을 보냈던게 지옥 입문의 시작.
그리고 이렇게 결국 사랑스런 케이맥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