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판기에서 적선해주신 키패드를 잘 받았습니다.
받자 마자 태닝이 좀 많아서 과수에 담갔습니다.
이쁜 베이지색이 나왔네요. 좋습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폭풍와이어링을 했습니다. 텐키리스 한번하고 나니 키패드는 껌이더군요.
오류 디버깅까지 한시간 반 정도 걸린것 같네요.
맨붕와이어링도 항상 선정리는 깔끔하게..
배터리와 기판 고정은 글루건신공으로..
나름 논슬립패드 짜투리도 깔아주고..
4100, 4700 형제...
류하미니와 4700...
감사합니다. 잘쓰겠습니다. 꾸벅.
ps. icebug님과 bardiche님 께도 감사드립니다. ^^ 조만간 작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