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공인님의 골드 퍼니셔

DSC_3135.jpg


고화질로 한번 올려봅니다. 사진이 비교적 샤프하게 잘 나왔네요. ^^


클릭해서 보세요. 



확대해서 보니 뭐 자잘하게 먼지도 보이네요. 이마에 실기스처럼 가있는 것은 제 손때입니다. 저 키는 가운데 클릭 버튼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키가 묵직해서 색다른 키감입니다.. 해골 왼쪽 이마 모서리에 찍힌 자국 같은 것이 있는데 뭐 잘 보이지도 않고 이정도면 충분히 하이퀄러티죠. ^^ 금색이 블랙이색과 잘 어울려서 잘 샀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이전 댓글 4
Colour 2012-08-13 17:42
와; 퀄리티가 .....
아침에™ 2012-08-13 17:58
이런건  똑딱이로는 불가능하겠져??  줌땡겨도  ㄷㄷㄷㄷ
줄이오 2012-08-13 18:17
저도 똑같은 것을 가지고 있는데.... 입사이로 LED 비추는게 아주 멋지더군요.
Årchangelus 2012-08-13 18:31
저는 세공인님의 작품이 기계로 찍어낸 느낌이 아니라 수제작의 말로 설명할수 없는 아우라가 작품에 묻어나서 좋습니다.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