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구한 태닝의 막판왕 노뚜와를 과수에 담가봤습니다.
농도는 35%를 1:8 정도 희석해서 4.5%정도에 맞췄습니다. 대략 약국표보다 조금 센정도이네요.
위에는 24시간 경과 아래는 48시간 경과 입니다. 비교를 위해 오른쪽 1/4정도만 담가놓았습니다.
아이폰 화질죄송하구요 화벨도 죄송하지만 비교만 해보세요.
과산화수소놀이는 결국 낮은농도에 오래오래 삮히는게 정답인듯합니다.
전에 썼던 게시물 링크입니다. https://www.kbdmania.net/xe/4741353
다음번에는 블랙이색윈키리스 하단열과 닙급돌치문자열을 35%와 3.5%에 담가서 변색및 착색에 관한 실험을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