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O2의 위엄

전에 구한 태닝의 막판왕 노뚜와를 과수에 담가봤습니다.

농도는 35%를 1:8 정도 희석해서 4.5%정도에 맞췄습니다. 대략 약국표보다 조금 센정도이네요.


위에는 24시간 경과 아래는 48시간 경과 입니다. 비교를 위해 오른쪽 1/4정도만 담가놓았습니다.

아이폰 화질죄송하구요 화벨도 죄송하지만 비교만 해보세요.


과산화수소놀이는 결국 낮은농도에 오래오래 삮히는게 정답인듯합니다.

전에 썼던 게시물 링크입니다. https://www.kbdmania.net/xe/4741353


h2o2의위엄.jpg



다음번에는 블랙이색윈키리스 하단열과 닙급돌치문자열을 35%와 3.5%에 담가서 변색및 착색에 관한 실험을 해볼까 합니다.


이전 댓글 7
LifeZone 2012-09-12 17:18
움..... 어디가서 이걸하는거임?ㅋ
korellas 2012-09-12 17:19
retrobright 보다 효과가 괜찮은가요? @_@?
지노다 2012-09-12 17:30
태닝 제거 작업을 한번 해볼까 하는 중인데, 좋은 팁이네요.그런데, 혹시 과산화수소수에 키캡 담가 놓은 용기를 밀봉하지 않을 경우에 냄새 등의 문제는 없을까요?
Årchangelus 2012-09-12 17:31
리쿠님 과산화수소 어디서 사셨어요???
IHS 2012-09-12 17:48
효과 엄청나네요 ㅎㅎㅎ
Limmy 2012-09-12 22:25
실험 정신 가득한 자료 좋습니다! ^^ 48시간 정도 담궈놔야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군요. 저도 3700에서 추출한 투톤 이색 오늘 저녁에 3% 과수에 담궈놨습니다. 저는 부분적으로 태닝이 먹은 것이라 제거가 됐는지 종종 확인해볼 생각입니다.
몽작 2012-09-12 23:49
저거 깨끗해 진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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