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키매냐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회원분들을 만났고.....
많은형동생들 친구들이 생겼죠....
당연히 그사람들의 취미가 자연스레 저한테도 녹아들더군요....
시작한지 반년이 좀 넘은 해수어항입니다.
이번주에 며몇 식구 들이 추가되서 간만에 사진한번 찍어 봤네요....^^
바다 물고기 들이라그런지 성격도 다들 장난아니고 재미 있습니다.
민물어항보다 보는시간이 훨신 많습니다.
어항이라는 취미도 총알은 정말 장난아닙니다...ㅜㅜ
역시 키보드가 제일행복한 취미라는...
이런 취미를 전파해준 해피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