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101 구형에 살짝 포인트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빨강 esc키를 추가하면 조금 더 균형이 맞을 듯하네요.
이녀석 쓰면서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커스텀의 자태가 자꾸만 저를 유혹하지만, 전 이미 체리스위치로는 돌아가지 못할 강을 건넌 것 같네요 ㅎㅎ
(그럼 세컨으로 들이면 되잖아)라는 마음의 소리를 애써 외면하며...
이놈을 오래오래 두드려야겠습니다.
요렇게 될 때 까지 부려먹을 생각입니다 ㅎ
레알 101 구형에 살짝 포인트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빨강 esc키를 추가하면 조금 더 균형이 맞을 듯하네요.
이녀석 쓰면서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커스텀의 자태가 자꾸만 저를 유혹하지만, 전 이미 체리스위치로는 돌아가지 못할 강을 건넌 것 같네요 ㅎㅎ
(그럼 세컨으로 들이면 되잖아)라는 마음의 소리를 애써 외면하며...
이놈을 오래오래 두드려야겠습니다.
요렇게 될 때 까지 부려먹을 생각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