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칼이 없다.(사실 칼 씻기가 귀찮은거잖아-_-)



야식으로 엠마표?빵을 먹으려고 보니 수저통에 칼이 없다는 그래서

임시방편으로 한국인의 만능도구 숟가락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칼이 있으면 잘라서 콕콕 찍어 먹으려 했지만 수저로 떠먹는 것도

의외로 편하군요. 역시 전 한국인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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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2004-11-18 03:26
고생 많으시네요.. ^^
희나리 2004-11-18 09:32
장사장님 숟가락보다는 옆에 있는 핸드폰에 더 눈이 가네요 ^_^;;
꽁기꽁기 장사장 2004-11-18 23:00
저 핸펀 좋은거 아닙니다ㅜㅜ 그저 튼튼해서 쓰고 있는 아무리 던져도 안깨지는 탱크같은 생명력을 지닌넘이라 몇년은 더 굴려야 할거 같습니다(좋은건지 나쁜건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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