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콜렉션..



9월 20일에 가입하고..

9월 30일에 처음으로 장터를 이용해서 아테사 클리어를 구입..

현재까지 손에 들어온 키보드들이네요.

제가 내다 판 키보드도 몇개 있기는 합니다만...일단 그건 제껴놓고..;

정말 키보드 매니아만 없었어도 지금쯤 통장에 돈이 좀 많았을텐데..

카드넣고 잔액 조회해볼때마다 씁쓸하네요...^^;;;

제게 있어서는 전부 다 맘에 드는 키보드들이고..

특히나 확장1의 경우는 어제 구입한 녀석인데,

이 녀석때문에도 구형 맥을 하나 장만하고 싶은 욕망이 마구 솟아오르네요..

그래도 참아야죠..ㅜㅜ

구형이건 뭐건 컴퓨터까지 질러버리는 사태는 피해야..;

지금은 리얼포스로 타이핑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역시... 빨리 확장1을 쓰고싶네요..;;
이전 댓글 7
박민석 2004-12-03 19:07
키보드 매니아 유저들중 최고의 지름에 제왕은 누구일까요..정말 궁금합니다..
김강민 2004-12-03 19:25
지름의 제왕은... 그다지 큰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0-;; 아예 자작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니..
이태석 2004-12-03 19:39
체리 빨간불이 넘 부러워용.....ㅜ.ㅜ 방출계획은 없으신지......
괴수군 2004-12-03 19:59
확장1에 빨간불...부러워요~..ㅜㅜ
김강민 2004-12-03 20:04
그나마 방출할 가능성이 있는것은..옴니 101 정도일까요...이마저도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특히 빨간불이랑 확장1은 거의 최고로 좋아하는 키보드라..(확장1은 하룻만에 반해버렸습니다) HHK Lite II는 언젠가 HHK Pro를 구하기 전까지는 방출할 일이 없을것이고.. 그렇네요 ^^;
龍佳利 2004-12-03 22:46
지름의 제왕이라~ 키보드 매니아에서는 Aa님인 듯 하고... 지구상 최고 지름의 제왕은 단연 motti53인가 하는 일본인 아니겠습니까? 이베이에서만 산 키보드가 200개를 훌쩍 넘더군요... 키보드 박물관 하나봅니다....
Arch-Angel 2004-12-06 11:14
ㅎㅎㅎ 지름의 제왕에 제가 거론되다니요... ... 숨은 고수분들 중에는 저보다 훌륭하게(?) 지르시는 분들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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