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청소후에 올리는 한컷..



오래간만에 청소를 해봤습니다.ㅠㅠ;;

사진 3개를 편집해서 파노라마로 만들어봤는데..
음.. 여전히 힘들군요.. 광각 렌즈가 필요..ㅡㅡ;

요즘 USB장비들이 무지하게 늘어났습니다.
그중 대부분이 입력장치 들이지만..힉..
USB허브 사야되요..

IEEE 1394로 키보드는 안나오나? 그러면 허브는 필요 없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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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보리 2005-01-18 13:37
저도 USB 허브가 필요해서 장만 했습니다 ^^ 요즘 나오는건 작게 잘나오데요...
한승엽 2005-01-18 14:08
저 기차 연필깎이 저희 집에도 있었던 거네요. ^^; 아직도 있나 모르겠군요...;
차주현 2005-01-18 14:28
연필로 글쓰는게 더 좋아서 저두 기차 연필깎이 제 방에 가지고 있습니다. ^^;; 사실 전에 잘쓰던 로트링샤프를 잃어버린 이후에 다른 샤프는 쓰질 못하겠더군요. 로트링샤프를 구할데두 없고... --;;
성시훈 2005-01-18 21:48
음... 그렇군요... 샤파 기차 연필깎이.. 저것이야 말로 레어 아이템일지도.. 저도 초등학교 들어갈때 아는 분이 선물로 주신 이후로 약 15년간 저것을 사용했답니다. 날도 상하지 않았었고 참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서창우 2005-01-19 06:44
흑... 책상이 무지 넓네요.. T.T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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