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너 하나 찾으려 창고방에 들어갔다가
눈에 띄길래
한 번 써볼까 했는데...
이번에도 실패...
뭔 신주단지도 아니고
웰케 아까운지;;
걍 놔뒀다가 아들래미 물려주든지.
작업실 멋지게 꾸며서 dp 하던지 해야지...
라며 또 창고방에 앉아서 온갖 상상을...;;
요즘은
손가락이 사악해져서
리얼이도 못마땅하네유.
그나저나 오랫만에 왔더니 낯설......
버너 하나 찾으려 창고방에 들어갔다가
눈에 띄길래
한 번 써볼까 했는데...
이번에도 실패...
뭔 신주단지도 아니고
웰케 아까운지;;
걍 놔뒀다가 아들래미 물려주든지.
작업실 멋지게 꾸며서 dp 하던지 해야지...
라며 또 창고방에 앉아서 온갖 상상을...;;
요즘은
손가락이 사악해져서
리얼이도 못마땅하네유.
그나저나 오랫만에 왔더니 낯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