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부터 음악 듣고 싶은게 있으면,
무조건 CD 를 구입하러 서점이나 종로의 음반사를 돌아 댕겼죠.ㅎㅎ
그래서 모아놓은 cd가 100장 정도 그중에 80%가 재즈 음반 이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바이올린 독주곡으로 구입해봤습니다.


전에 재즈 음반 구입할때도 이왕이면 수입반을 구입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마데인 게르마니 루다,,,ㅋㅋ
국내 라이센스 음반과는 6천원정도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수입반들이 음색이 차분하고 부드러우니 한장을 구입해도 찾게 되네요.ㅎㅎ
그리고, 엠프와 스피커도 다 바꿔버렸습니다. (이과정에서 해피 중고값 증발됬는데, 뭐 귀가 좀더 예민하니 !!!)
엠프는 레가 인티엠프(영국산), 스피커는 비자톤 2인치 풀레인지 ,
10년전쯤에 헤드폰 시스템으로 음악들을때도 알고 있었던 레가 브리오 인티앰프네요.
영제라도 해도 중고가격은 그리 많치 않습니다.
역시, 만듬새나 볼륨단 셀렉터단을 만져봐도 부드럽고, 섬세함이 많이 느껴지네요.
조막만한 스피커가 호강하고 있네요.ㅎㅎㅎ

제가 일전에 사게에 소개드렸던 스피커 입니다.
작다고 얒잡아 보면 큰코 다칠지도 모릅니다.^^
아직은 에이징이 전혀 되지 않아서 음색이 좀 뻗뻗하네요. 좀 지나면 최고의 음색을 들려주리가 믿습니다.
요놈으로 듣다가 레가 R1 스피커 중고로 나오면 언능 질러야 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추석들 맞이 하시길...
Michell, 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