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스위치들..





왼쪽
마트에서 쓰이는 계산대부분의 키보드를 뜯어보니
청색스위치가 가득 하네요..
먼지가 많은 작업환경(?) 탓인지 맑고 깨끗한 특유의 소리는 들리지 않고..,
눌린체 눌림을 그대로 극복하네요....
뜯어서 예전의 소리를 되찾을려구요...

이것도 득템 일까요?

오른쪽
1800블랙, 11900블랙의 키캡의 높이 차이를 이용해 저렇게 바꿔봤습니다.
Del키는 사용량이 많아서 높게 하고 Home, end, Pgup, Pgdn 키를 낮게하니
손에 금방 익혀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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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일 2005-03-18 00:44
이거 딱 보니깐 모판에 모심어 놓은것 같이 보이네요...ㅎㅎ
Leaf 2005-03-18 00:48
역시..ㅡ.ㅡ;; 언제 한번 고물상이라도 다녀봐야..
괴수군 2005-03-18 01:09
헛...구형 청색이 아닐까하는... 엄청난 득템이 되지 않을까하네요..
toych 2005-03-18 01:13
기판 제조년월이 2000년 11월 입니다. ^^; 구형 청색은 아니겠죠??;
이건향 2005-03-18 01:21
왼쪽이 8*7 56개, 오른쪽이 화면에 보이는것만 8*7 56개, 넉넉하게 잡아도 72개정도. 최소치로 잡아도 112개. 와 넉넉하네요
Leader™ 2005-03-18 01:27
특탬입니다... 최곱니다... 그거 프로그래머블로 사용가능 한거 아닌가요?? 체리 스위치라면 체리... mpu 도 들어갈 것 같은데 ㅡ.,ㅡ;;;;
Leader™ 2005-03-18 01:40
그리고 toych 님 굉장한 내공이십니다... 키캡을 잘라서 ㅡ.,ㅡ;;; 저렇게 만드신건가요??? ( 아깝다는 생각도 ㅡ.,ㅡ;;; )
toych 2005-03-18 01:48
Leader™: 안녕하세요. ^^ 자세히 보니 키캡의 높이가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키캡을 자른것이 아니라 11900의 키캡과 교환을 한거에요. 위에 말씀하신 것처럼 키캡을 자르는 방법도 있네요., '-';
해피테란 2005-06-07 13:27
계산기도 여지없이 철판이 덧대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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