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어려워서 성취감이 크고
특이하게 생겨 소장용으로도 좋은거 같습니다.
이제는 다른 퍼즐에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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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킬러2005-03-24 15:29
저는 퍼즐은 보이지도 않고 1800 검둥이 밖에 눈에 안들어오네요...ㅎㅎ
Leader™2005-03-24 18:36
저 글씨를 읽는 건가요? ㅡㅡ;;; 문제를 알아야 답을 맞추는데... 조립했다가 분해는 건가....
식섭이2005-03-24 18:57
고리마냥..걸었다가..다시..풀고..그러는.. 퍼즐 같은데요??
저도 깜댕 1800에 눈이 더 가는군요 ㅋㅋㅋㅋ
toych2005-03-25 12:12
마땅한 스튜디오가 없어 1800을 배경으로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
저 3개의 고리가 원래는 서로 엉퀴어 있습니다.
그것을 저렇게 풀고 다시 원상태로 복구하면 되는 퍼즐입니다.
길거리에 많이 보여 호기심에 구입해 봤습니다....
이건 아이들용은 아닌거 같네요..
인내심의 한계를 콕콕콕 찌르는 난위도
정말 어렵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