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 돌가가게 되는 분위긴가요 ^^



이 사진 어디서 찾았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PC통신을 접하고 나서... 14,5년의 세월이 흘렀고...
참 많이 발전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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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sTer 2005-03-28 10:55
아. 정겨운 화면이군요 2400모뎀가지고 통신을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한달에 12만원이 넘는 전화비가 나와서 놀라기도 했었던..그때 그 시절 로 종량제가 실시되면 돌아갈라나
머더퍽어 2005-03-28 11:08
아니 이것은! 지금은 VT 를 안쓴지 오래됐지만 아직도 제 백업시디에는 이야기 설치파일이 들어있습니다. ㅡㅡ; 익숙해지면 정말 편했는데..
괴수군 2005-03-28 11:19
오오...개털... 타이핑을 즐겁게 해준게해준 계기가 된 개털이군요... 그땐 재미있었는데...지금은 그때 재미는 없군요...;;
제로쿨 2005-03-28 11:30
저 단말기.. 이전에 옥션에 1000원경매로 올라왔었는데 ㅠㅠ 흑.. ㅂ지딩하다가 졸아버려서 놓쳐버린 ㅡㅡ; 젠장;; 추억의 단말기로 소장하고 싶었는데 ㅠ_ㅜ 흑흑; (초등학교때.. 저것 가지고 놀다가. 과다한(?아주?ㅋ) 전화요금으로 ㅡㅡ; 엄청난 종아리의 고통압박이 생각나네요;;끙;)
이두호 2005-03-28 21:58
개뿔도 모를 때 kermit이 전부인 줄 알고 있다가 zmodem을 접하던 순간의 충격이 56k에서 ADSL로 바꿀 때의 충격보다 훨씬 더 컸던 기억이 나네요. 요샌 전화접속 서비스 자체가 아예 없어진거죠? 있다면 한번 접속해보고 싶은데 말이죠^^
dukecherry 2005-03-29 00:59
1200 모뎀을 사느냐, 비싼 2400 모뎀을 사느냐 가지고, 무지하게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전준홍 2005-03-29 01:13
케텔, 한울, 이야기, 하늘소, ATDT, AT&C1 B0, plaza, humor, animate, pr명령어, MNP모뎀, IMS와 애드립 카드, 01410.. 모두 기억의 저편에 남아있는 조각들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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