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친김에 가지고 있는 애플 키보드를 한 자리에 모아 보았습니다.
예전에 다른 분께서 올리셨던 사진을 보고 무척 감동을 먹었기 때문에,
꼭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
앵글까지 따라한 컷도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디지털카메라의 한계로,
아주 조금이라도 광량이 변하면 색감이 확 달라집니다.
사진들을 붙이고 보니, 잘못 이어붙인 성형자국같아서 영 ㅡㅡ;
상태가 너무 좋은 확장 2는 한 컷에만 찬조 출연!!
박스 신품이었던 관계로
다른 녀석들에 비해 유난히 뺀질거리는 것이 위화감(?)을 조성하더군요^^;
아직은 하나 밖에 없는 아이메이트...
기필코 옵션 사용자로 갈 겁니다~ (기둘리세요, 리더님!!!)
그리고 김박사 님으로부터 분양 받았던,
제가 보기에는 무척 상태가 양호한 2GS입니다.
얼마전 '사고팔고'란에 댓글을 달았던 것처럼
스탠다드 1만 하나 남겨둘 예정입니다.
다른 좋은 분들을 만나서, 아끼고 사랑받으며 제 역할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