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분들의 책상샷을 보고 '나도 한번..' 이라는 생각에 한참 책상위에 널부러져있던 서류들 다 뒤로 던져버리고 약간 설정성을 가한 다음에 한방 찍어봤습니다.
막상 장비나 키보드는 어중간한것들 뿐이군요.. T_T (그래도 가장 어중간한건 공짜로 얻은 PDA입니다. CHM볼때 외에는 안쓰지요;;)
오늘 타이거를 입수해서, 모레쯤 파워북에 타이거를 깔 예정입니다. 혹시 필요하신분은 살짝..
설정 사진입니다. 원래는 저보다 한 10배 지저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