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 아르바이트가 생겨서 갈까 말까 하던중.. 돈을 버는거니까 가기로 했습니다. ^^;;
장소이동이 많다고 들어 가볍게 "노트북만" 가져갔습니다. 하지만 후회 했조.. ㅠ.ㅠ
(워드작업인지라 가방에 들고가는것보다는 노트북을 포치에 넣어서 가져가는게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말이 하루였지;; 작업량은 상당하더군요..
어제 하루종일 해도 1/4도 못끝내고 새벽에 집으로 왔습니다.
무엇보다 쉬는 시간동안은
무선,유선 둘다 인터넷이 안되고, 키보드도 안가져갔고, 봤던 영화들만 있었던지라 참 재미 없더군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준비물을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ps. 하지만 나가기 전에 잠을 조금 더 자야 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