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저스터블, 확장 2, mx1862, 이름모를키보드, 금키보드, mx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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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를 서버 키보드는 체리 구형 흑색축에 철판, 이중사출키캡 적용된 모델입니다만...
원래는 질러나우를 구입해서 스위치를 바꿔 끼워주는 센스를 발휘하려다가 참은
슬픈 사정을 가진 녀석입니다... 원래 뭐 하던 놈이었는지 좀 밝혀주세요.

3700 은 투명키캡 구형백색슬라이더에 청색 스프링이 이식된 녀석..

어드저스터블은 이런저런 쪼물딱거림을 거쳐서 키감이 쓸만해지니
왠지 배열이 불편해지기 시작.. ㅎㅎ
사람 속이란게 참 간사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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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Artist 2005-05-13 19:45
크~ 이름모를 키보드, 레이아웃이 멋지구리 하네요. 넘기실 생각 없으신지요? ^^
빠샤 2005-05-13 20:09
저 이름도 모르는 구형 흑축의 키감이 예술입니다. 보통 철판과는 달리 절곡이 반대면으로 되어 있는데, 이 영향인지 다른 철판된 흑축보다 더 좋은 것 같읍니다.
뽁뽁이 2005-05-13 20:11
사진 잘찍으셨네요! 역시 빛을 잘 이용해야 함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키보드들이 상태가 좋아보입니다!
[念]김익태 2005-05-13 20:37
-ㅁ-???;;; 상태들이 좋은 것이 맞습니다 ㅎㅎㅎ
이건향 2005-05-13 21:15
오오..저건 저도 하나 가지고 있는 도금 키보드 아닙니까! 전 은빛의 크롬도금 버젼이지만.. 저건 금도금 버젼이군요. 지문때문에 도저히 쓸 엄두가 안나는..
Ana.Artist 2005-05-13 21:32
김익태님, 이름 모를 키보드 자세한 사진 한번 구경 할 수 있겠는지요? :)
꽁기꽁기 장사장 2005-05-13 21:55
저 이름 모를 흑색축은 서버용 키보드라고 옥션에 올라왔던 키보드 같은데요?
조덕현 2005-05-13 22:27
금방 저 이름모를 키보드 스위치 적출 했습니다.타입나우 이식해서 방출 할겁니다.완성도로 보면 참 아까운 키보드라고 생각 합니다.
javastar 2005-05-13 22:55
저 화살표 모양은 어디선가 본 기억이...
TYPE01 2005-05-14 01:37
사진 잘보았습니다. 어드저스터블이 잘 다듬어진 모습을 보니 이제야 주인을 잘 찾아 간것 같습니다.^^;; 이름 모를 키보드는 아마도 인켈 기판이 들어간 구형 체리리니어인것 같군요..키감이 신형흑색축이 들어간 11900 키보드 보다 휠씬 좋다고 느껴집니다. btc5900을 구해서 와이어링으로 개조를 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빠샤 2005-05-14 15:02
TYPE01> 요 키보드는 다른 키보드들과 달리 컨트롤러 보드 이식할 만한 공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하나 했는데 다른 키보드보다 좀 어렵더군요! 근데 TYPE01님도 이거 2개나...(저한테 분양리스트가 있읍니다. ㅎㅎㅎ)
[念]김익태 2005-05-14 20:07
이 이름모를 키보드 이식할 수 있을만한 곳이 있습니까? 저도 좀 써보고 싶은데요.. 지금은 가끔 무릎위에서 두들기는 정도의 활용밖엔 ㅜ.ㅠ;;
TYPE01 2005-05-16 01:13
빠샤> 조언 감사합니다. 역시 빠샤님은 벌써 개조 해보셨군요..^^; 김익태>서버용 키보드 이기 때문에 그냥 사용하지 못하므로 btc5900키보드의 콘크롤러 보드를 이식하고 테프론와이이링으로 100여개의 키를 모두 수작업(납땜)으로 연결 해주시면 사용가능합니다. 댓글이 너무 늦어서 이글을 보실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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