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작년 화진포 갔을 때 봤었던 차인데 그때는 찍지를 못했습니다.
올해 봄에 갔었을 때, 여전히 똑같은 자리에 저 포니가 있더군요.
올해는 그냥 지나치기 아쉬워 찍어둔 것이었는데..
색상은... 변색이 아닌 캬라멜 색이라고 칭하고 싶군요... 포니가 어렸을 때 봤을 때는 촌시러워보이기만 했는데.. 요즘 보면.. 왠지 좋은 쪽으로만 생각이 듭니다.
그건 아무래도 희소가치가 더 높아져서가 아닐까요.. ?
저 차를 보고 있노라니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저 차를 끌고 이번주 일요일에 강남역 소모임에 끌고 가면.. 뜰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