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극상의 애플IIGS 키보드를 함 올려 봅니다.
바로 위에 필코 86E가 보입니다. 오랜지로 이식한 것입니다만 축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접사 실력이 형편이 없어서...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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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향2005-06-07 16:19
필코는 단 한가지 이유때문에 안사고 있지요. 기억자 엔터... 그거만 아니면 전 필코매니아가 되었을겁니다..
앵두걸러2005-06-07 16:21
저런 IIGS 를 보니 눈물이.. T_T 집에 가서 저의 애기 IIGS 도 좀 닦아줘야겠군요.
룰라비2005-06-07 16:22
86E는 확장이나 스탠다드에 비해 키감이 어떤가요? 그리고 2GS는 살구색인가요? 궁금하군요..^^
홍C2005-06-07 16:23
노바 신사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필코는 기억자 엔터라도 오랜지 축이라면 함 만져볼만 합니다. 그 외의 키배열도 착실하구요.^^;
새파란2005-06-07 16:25
상태극상의 2GS가 여러 곳에 숨어 있었군요, 흐음... 195 님의 2GS와 나란히 놓고 기념촬영을 하고 싶다는 ㅡㅡ;
성시훈2005-06-07 16:28
홍C님 오랜만에 뵙네요. 자리 한번 마련하려 하는데 여의치 않네요.^^
홍C2005-06-07 16:28
IIgs는 오랜지입니다. 청소를 전혀 하지 않았구요. 상태 좋은 것 몇 개를 오랜 기간에 걸쳐 구했다는... 86E는 원래의 스위치는 단일접점이라서 개인적으로는 싫어합니다. 오래전 고수분 앞에서 땅바닥에 굴러서 오랜지로 이식한 건데 상당히 괜찮습니다. 단 알프스의 키감은 주관적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를...^^
홍C2005-06-07 16:32
시훈님//최근에 제가 너무 바빴습니다. 외국에 나가는 일과 여러 일이 겹쳐서 눈코 뜰 새 없이...ㅠ.ㅠ
나조2005-06-07 16:32
86E에 오렌지축 이식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얼마전까지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스탠다드가 좀 더 낫습니다.^^; 86E 키캡이 좀 높아서...인지 철판이 너무 땡땡해서 그런지 약간의 경박스러움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체리축보다 느낌은 더 좋네요.^^; 스탠다드가 좀 더 바닥치는 느낌이 고급스럽다는 느낌입니다.^^;
언제 번개하면... 가지고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體利萬萬歲2005-06-07 16:32
헉~ 몇줄안되는 글에서도 엄청난 포스가....^^;
필코 86E에 원래 있었던 스위치는 뭐였나요???
나조2005-06-07 16:33
아 전 살구색 이식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살구색이 더 좋더라구요^^;
홍C2005-06-07 16:34
단일접접 알프스축입니다만 흰색이었나....아니, 기억이 없네요.. 에구, 누가 좀 도와주시기를..
나조2005-06-07 16:34
필코 86E본래 스위치는... 신형 백색축(클릭)인데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아론이랑 비슷합니다--; 별로 같습니다.
體利萬萬歲2005-06-07 17:06
여쭤본 이유는 Ortek에서 똑같은 디자인의 키보드가 있는데 같은 제품에 메이커만 달리 찍혀있는 건지 궁금해서였습니다. Ortek 84 는 알프스 회색클릭 스위치(알프스스위치종류에서 보면 초기형으로 나와있군요...)입니다. 백색클릭보다는 약간 키압이 높은데 이는 머 새제품이 아니라 확언하기 어렵군요...^^
initial D2005-06-07 19:19
제가 회사에서 메인으로 사용하는 놈인데 (알프스 백색 클릭)
키 구분감이 2단이라.. 꽉꽉 눌러치면 타닥타닥이고...익숙해져서
1단만으로 스치듯 지나다니면 탁탁탁..1단입니다.
물론 키입력은 1단에서 이루어지구요. 키압은 걍 보통수준입니다.
소리도 짤깍짤깍.. 귀여운 어린아이 같은 느낌입니다.
체리청색과 또다른 느낌이죠. 클릭음이 좀 맑다? 방정맞다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