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책상이 왼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텐키리스나 1800같은 컴팩트 사이즈에 눈길이 많이 간다는~
Reficul2005-06-13 22:57
얼마전까지의 제 책상도 비슷한 배치였습니다. 키보드가 왼쪽으로 많이 치우쳐 있었죠. 지금은 4100을 쓰는지라...정말 편해졌습니다.^^
김진석2005-06-14 01:09
아 제게 MBV 데뷰 앨범 지금까지도 난공불락입니다. 뭐가 좋다는 건지... 기괴한 일렉트릭 노이즈와 달착지근하기만한 여성 보컬? 그래도 새로 나온 리마스터 사시는 분 많더군요. 같은 슈게이징 스타일로 분류되고는 하지만 콕토 트윈스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몇 안되는 전 앨범 컬렉션을 갖춘 밴드인데... 키보드 얘기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박세진2005-06-14 01:14
러블리스네요. 괜히 반갑네. ^^
데피니션2005-06-14 01:26
박세진//저도 반갑습니다~^^
김진석//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그냥 소음들에 점점 침몰되는듯 하면서 들리는 여자 보컬목소리가 너무 좋더라구요.. 헉..정신은 말짱합니다 --;
식섭이2005-06-14 12:11
리모콘 아래 깔려 있는 것은 뭐죠? 그냥 수건이라고 보기에는..재질이 상당히 부드러워 보입니다. 마치 안경닦는 융처럼 말이죠~!!!
저런 거 찾고 있는데!!!
데피니션2005-06-14 16:34
식섭이//렌즈용 참올같긴한데 잘모르겠군요. 왠만한 분들은 3m에서 나온 초극세사 참올 쓰시더라구요^^
데피니션2005-06-14 16:34
4500중고로 산거에 들어있었습니다 --;
식섭이2005-06-14 17:16
이번주 안으로 이마트 갈일이 있는데.. 3M꺼 한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데피니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