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 신청을 할 당시만 해도 도배를 하고도 남을 것만 같았던 메탈 스티커...
제가 쓸 녀석들을 남겨두고 아범과 체리 메탈 스티커 각각 한 장을 나누어
신세를 졌던 분들과 필요하신 분들께 보내드렸습니다.
어느덧 각각 한 장의 스티커가 모두 소진되고, 이제는 제가 쓸 녀석들만 남게 되었네요.
요즘 사진앨범에 하도 강력한 뽐뿌성 사진들이 자주 출몰(?)하길래,
저도 미약하나마 반사 뽐뿌(가 될 수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만 ㅡㅡ;)를 날려봅니다.
은근하고 우직한 아범 로고도 멋지지만,
메탈 스티커의 압권은 체리 로고의 섬세함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P.S. 저는 아무래도 3종 세트랑 인연이 있나 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