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질에 소질이 있나 봅니다





빠샤님 자른거 보고
쇠톱으로 잘랐는데

잘라놓고 놀라는 중입니다.
기계로 자른것 같습니다 -_-;
자랑하다 돌맞아 죽지는 않겠죠?? ㅎㅎ

전공을 토목과로 선택할껄 -0-

덕분에 불량판 하나 건지게 되었네요,,

다른놈들도 손봐야 하는데 손목이 아파서 ㅜㅜ

공돈 생긴것 같아서 기분좋아 올려 봅니다.

알고보니 11800 윈키가 없더군요; 11900을 수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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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샤 2005-06-19 20:30
깔끔하게 잘 되었네요! 불량판 더 없나요?
또각또각 2005-06-19 21:20
빠샤님 통화 내용대로 윗 사진의 11900과 불량판 3000 구형 하나 더 보내 드리겠습니다!
또각또각 2005-06-19 22:38
빠샤님 지적하신 부분중 0.1미리 오차를 0.2로 팍 변경 시켜 보았는데 망하면 어쪄죠 ㅡㅡ;
탐 2005-06-19 23:10
소흘읍 사시는거 같던데..제가 매일 영평쪽에서 대진대 앞을지나 퇴근을 합니다.. ^^;
빠샤 2005-06-19 23:29
전 대진대 앞에 조그만 군 비행장 있는데, 그리 가끔 출장갑니다.
탐 2005-06-19 23:33
대진대 앞에 조그만 군비행장..매일지나치며 봅니다..거길 지나면 6군단 사령부가 나오고.. 군단사령부 지나쳐서 첫번째 사거리..농협하나로마트 있는곳에서 좌회전해서..영평쪽으로 고개를 굽이굽이 넘어 갑니다.. 오라지게도 멀죠.. ㅡ.ㅡ;;
빠샤 2005-06-19 23:37
탐//대충 어딘지 알겠읍니다. 그래도 길 막히는 서울에서 다니는 것보다는...
또각또각 2005-06-20 00:09
헛 요기 근처로 많은 분들이 오고 가시네요 ㅎㅎ 음,, 만나면 술한잔 사달라고 졸라야 겠습니다 ^-^ 엑셀 작업중인데 이것도 일이네요 ㅡㅡ
식섭이 2005-06-20 02:33
^^ 대진대 며칠전에 다녀왔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그곳 기숙사에서 폐인짓하고 있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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