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하루...





pat의 음악은 재즈의 자유함을 살 속 깊숙히 파고든다...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의 자유함이 나를 눈물나게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pat....   free....   the way up.... time68........

Nikon AF 600 / kodak MAX 400 / Film scan / 명동 스타벅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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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죠...

각자에게 좋은 음악, 생각나면서 다시 듣고 싶은 음악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음악을 찾아서 듣는 것은 어떠신지...

키보드 매냐 여러분들의 하루는 좋은 하루였으면 합니다...

즐겁고 좋은 하루 되세요!!!! ^^*
이전 댓글 5
제로쿨 2005-06-24 11:31
아마테 사진이 멋집니다 ^ㅡ^
앵두걸러 2005-06-24 11:35
제게 있어서 나른한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살짝큼 지워주는 음악은 투츠 틸레만스 할아버지의 소립니다. ^^ 그런데 실은 핌프와 슬래시 메탈도 좋아합니다. ^^ 별로 가리는 음악이 없군요.. ^^
염원 2005-06-24 13:42
멋지시군요. 사진도 그렇고... 저는 간만에 이승철의 노래들을 듣고 있습니다^^
김진석 2005-06-24 22:19
Are You Going With Me?를 충격과 감동에 휩싸여 멍하니 듣고 있던 어둑한 신촌의 한 음악 공간이 떠오릅니다. 지금은 닳고 둔해진지 오래라...
박세진 2005-06-25 12:57
저도 음악은 가리는거 없이 꽤나 많이 듣는데. 이상하게 재즈는 60년대 선에서 위로 안올라와지더군요. 뭐랄까- 너무 정교해서 듣기가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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