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t의 음악은 재즈의 자유함을 살 속 깊숙히 파고든다...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의 자유함이 나를 눈물나게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pat.... free.... the way up.... time68........
Nikon AF 600 / kodak MAX 400 / Film scan / 명동 스타벅스에서...
---------------------------------------------------------------------------------
좋은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죠...
각자에게 좋은 음악, 생각나면서 다시 듣고 싶은 음악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음악을 찾아서 듣는 것은 어떠신지...
키보드 매냐 여러분들의 하루는 좋은 하루였으면 합니다...
즐겁고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