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고기 +_+



영양만점 인기 만점이였던 양고기 꼬치 입니다.

오늘 점심으로 양고기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저번의 꼬치와는 다르게 확실한 양맛(?)과 향이 느껴졌었습니다.  

저번에도 잠깐 얘기나왔지만
특유의 가마불에 굽기 때문에 스테이크 외관이 조금 거무튀튀 하지만
굵은 페퍼와 소금만으로도.. 살살 녹는 그런 맛이였습니다.

사진은 맛깔스러웠던 양꼬치와
제가 말씀드렸던 서래마을의 이탤리언 레스토랑 네이버 블로그 링크입니다^^

http://blog.naver.com/pianotree/40010481669




이전 댓글 9
탐 2005-06-25 22:34
오호...사진의 저기는 신촌인거 같은데..그때 그 장면이 아닌듯 하네요..
이재 2005-06-25 22:37
거무튀튀한 외관, 가마에서 잘 구우면 겉이 그스리는 듯 되고 육즙이... 흥건한... 제대로인 곳이군요.
탐 2005-06-25 22:40
아..저기 다시 가고싶다..ㅋㅋ
이재 2005-06-25 22:52
드뎌, 중독이... 이번엔 만두없이 하드코어로.... 주욱...
염원 2005-06-25 23:11
정말 맛있는 거 같군요.ㅋㅋㅋ
한승엽 2005-06-25 23:40
와~ 한번 모일까요? 여친 있었을 때라면 당장갔을듯... ^^;
Leader™ 2005-06-26 03:55
저는 먹어보니까 약간 비릿? 하던데요 ㅜ_ㅜ
엠삼아빠 2005-06-26 06:40
입이 무쟈게 짧으시거나 비위가 안좋으신 분들은 싫어할수도 있습니다만.. 양고기 특유의 비릿함을 즐기시면..다른고기는 맛없어서(말고기 빼고) 못먹습니다. 중독성이 굉장히 강한 씹힘과 육즙을 지니고 있습죠^^;
서창우 2005-06-27 14:51
양고기 입문은 강가같은데서 커리로 시작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소고기보다 씹는 맛은 더 좋은데, 커리 덕에 잔맛/향은 많이 가려져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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