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가져다 둔 것 몇 개 올립니다.
오른쪽은 5150 스프링을 넣은 5170과 백축 철판
왼쪽은 모델 M 1390131 87년 산입니다.
누가 키보드를 딱 세개로 줄이라고 한다면 하나는 지금 쓰고 있는 갈색 알미늄, 또하나는 개조 5170, 마지막으로 박스 새것 감상용 5170.. 이렇게 세개를 외치고 싶습니다.
다만.. 5170 신품은.. 앞으로 볼 날이 있을까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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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l D2005-06-30 18:02
감상용 5170 보고싶네요. 박스신품이라...거참..^^;;
體利萬萬歲2005-06-30 18:02
보신것만으로도 이미 님은 레어이십니다........털썩...-.-;;
성시훈2005-06-30 18:08
?? 아뇨.. 5170 새것은 앞으로 가지고 싶다는 말이었습니다. 오늘 제가 말을 애매하게 쓰는 것 같네요....--;;;;
shinkuzi◀2005-06-30 18:20
성시훈님 좌우가 바뀌었는데요...^^;;;
사진 보니 장터의 5170 질러버리고 싶은 충동이... 으으 ㅜ.ㅡ;;;
initial D2005-06-30 18:39
그럼 오천은 제게 영구대여 부탁합니다..^^;;
새파란2005-06-30 18:56
시훈 님, 다음에 뵈면 꼭 갈색 알미늄을 만져보고 올랍니다 ㅡㅡ+
initial D 님, 영구 엄따~~~ 띠리리 리리리~~~ (정모 때 돌 맞을라 @.@;)
initial D2005-06-30 21:09
파란님..흐흐 정모때 뵙겠습니다. 흐흐
나조2005-07-01 01:18
백축에 철판 대셨나 보네요^^;
이베이에서 5170은 아주 가끔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작년에 새거 득탬했는데 ^^; 정말 감동입니다.
확장1/스탠다드키보드나 득템해보고 싶네요.
근데... 백색축 철판 괜찮나요?^^;
아스토나지2005-07-01 01:30
칠공이만 접해본 저로서는 오공이의 스프링으로
거듭난 이녀석의 느낌이 어떤것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지금은 비록 방출하지만 언젠가 다시 입양해야죠.
아쉽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