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왔습니다.
비용은 생각보다는 안들었는데, 상당히 여러 사람 귀찮게만들면서 들여오는 바람에 미안한 사람들만 잔뜩 -_-
일단 첫인상은 키보드 무게가 역시나 가볍다, 높이 조절기가 생각지도 못했던 모양이다, 작다, 멋지다.
3700의 구형흑축하고는 좀 미묘한 차이가 나는군요. 일단 체리가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납득할때까지는 써볼 생각입니다. 요새 철판에 대해 이러저런 생각들을 가끔 하고 있어서. 이러나 저러나 멋나군요~
그건 그렇고 G81-3000LRNUS-2가 블랙 버전이더군요. 혹시 3000에 하우징 이식해보신분 있는지 궁금합니다. 레이저키캡이라 없으실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