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보는군요 .. 1862와 11900HRMUS...





1862 에 3700의 Cherry 스트커만 얍삽(;;)하게 붙여서 한컷; ㅡㅡ;

11900HRMUS 블랙입니다;

구하고 싶었던 것들이 구해지니... 막상 접속이 뜸해지는군요?;; ㅎㅎ ^^

의도치 않게 신선잠수행각이 되어버리는??;;


다음사냥꾼은;;;

Compaq MX1800 입니다만;;;; (자금력은 어디서 끌어모으지;; ㅠ_ㅠ 엉엉엉)

참고로 11900HRMUS 블랙은 한녀석 더 구하고 싶군요.. ..

저녀석은 신동품 순정상태대로 놔두고 싶고.. 나머지 한녀석은 갈축과 철판보강을 하고 싶다능;; 쿨럭;

PS> 제가 의도한 대로 사진이 많이 못나와서 아쉽군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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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ard 2005-08-24 11:11
저 사마귀가 옥의 티입니다....^^ 멋지군요...블랙의 뽐뿌를 느낍니다...^^
ZeroCool™ 2005-08-24 11:13
사마귀가 없는 새로운 하우징의 모회원님의 도움으로 ^^ 입수예정! 크
Decard 2005-08-24 11:14
ㅊㅋㅊㅋ
만년스토커 2005-08-24 11:31
머리카락으로 질끈 한번 묶어줘요 사마귀 떨어질 때까졍
Kris 2005-08-24 11:45
ㅎㅎ 영추워님 성공하셨네요~ 멋져요~!!
ZeroCool™ 2005-08-24 11:54
크리스님 감사합니다 ^^ (스티커작업은 1862 도착하고 바로했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는 엄청난 귀차니즘신이 강림해서 ㅠ-ㅠ)
우기 2005-08-24 11:54
호.. 역시 블랙은..^^;; 11900 정말 멋지네요!!!
로니 2005-08-24 11:59
1862 뒤에 보이는 2개의 꼬인선도 불랙...멀까요..멀뚱멀뚱..
ZeroCool™ 2005-08-24 12:07
로니// 전화선;;;이죠;ㅎㅎㅎ ㅡㅇㅡ;;
Colus3™ 2005-08-24 12:33
사마귀가 머져??? 혹시.. 1862 백스페이스키 위에..?? 헉.. 설마.. 담배X ??
ZeroCool™ 2005-08-24 13:18
;;담배빵은 인체에 해야 제맛;;; [퍽퍽퍽;] 나사빵입니닷;; ㅎㅎ
곰퉁이 2005-08-24 15:36
제로쿨님 아이디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옛날에 해커즈란 영화에서 주인공의 네트웍상 아이디가 제로쿨이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그영화를 인상깊게 보셨나보네요..
ZeroCool™ 2005-08-24 15:44
닉설명할때 해주는 이야기를 곰퉁이님께서 자세한 설명을 ^^; 감사합니다 (근데 그영화가 스토리는 꽝이죠; ㅎㅎㅎ)
식섭이 2005-08-24 18:56
블랙이라..멋집니다... 멋져요.. 그러나 저같은 경우 체리는..베이지가 더 좋더군요.. 이색사출의 느낌이 더 좋다고나 할까요? ^^ 아무튼 부럽습니다. 저런 훌륭한 블랙키보드를 두대나 갖고 계시니..
ZeroCool™ 2005-08-24 19:04
총알신공입니다만;;; 2달내에 다 뱉어내어야 합니다 ㅎㅎㅎ ^^;
괴수군 2005-08-24 20:20
그렇담...제로님... 11900 예약신공을 미리 드립니다...(퍽!!!!!)
ZeroCool™ 2005-08-26 21:58
이미예약줄은 구매할때부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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