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phai님의 극강 아이템 뽐뿌에 자극(?)을 받고 또 올려봅니다 ㅎㅎ
키보드 팬 블로그를 만들고 있는데 모두 그걸 위해 이전에 찍어두었던 사진들(동생네서 디카를 빌려왔을때 -_-;)입니다. 올드델 핑크+5000만은 못하겠지만 수량으로 밀어붙이렵니다. (유치하군요 -_-;)
역시 올드델 핑크 입니다. 1,2기를 구하려고 하다가 시험삼아 입찰했는데 유씨가 뺏어가지 않더군요. -_-; 낙찰가는 괜찮았으나 절대 우리나라로 배송을 안해준대서 대행을 맡기는 바람에 비싸게 구하게 된 비운(?)의 녀석입니다. ㅡ.ㅜ
오른쪽은 3000 서독산 구형흑축에 구형청축을 이식해준 녀석입니다. 원래 3000HSAUS가 너무 갖고 싶었으나 초레어이므로 만들어보기로 한 것입니다. 지금은 G80-3000HFU 라고 할까요...또각님의 알미늄 보강판이 있으나 시간이 없어서 작업을 기다리며 봉인되어 있죠. 지금도 훌륭한 키감을 선사합니다.
또 하나는 수량으로 밀어붙이기 위해 -_-; 요즘 잠시 뜸한 그냥 와이즈입니다. 원래 제가 제니스를 좋아해서 체리 리니어의 무거운 느낌은 별로 친하지 않았는데 이 녀석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랑스러운 녀석입니다.
원래 쪼개지는 키보드는 다가가지 말자였는데 요즘 5000에 대한 뽐뿌는 받고 있습니다. ㅡ.ㅜ
아무래도 하나 구해야겠네요....
뽐뿌에 못 이겨 뽐뿌반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