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로운 키보드를 접해봤어요~

2012 한정판 적축을 고민하다 들여왔어요...

키압이 제일 약하다고 해서 전 힘없이 걍 쑥 눌리는줄 알았는데....

얼레.. 청축보다 더 키압이 높게 느껴져요.. ㅠㅠ

좀전에 막 받아서 눌러보는데.. 시간이 가면 느낌이 달라지겠죠??

깔끔하지 않고 뭔가 느끼한듯한 느낌이.. 으..

손가락 마디와 손목이 시러라 하려고 해요....

으..으...  청축만 사용해서 그렇겠죠?? 으... 으....ㅡ.ㅜ

 

dk2012.JPG

 

이전 댓글 2
백발이 2012-10-23 17:58
저도 커스터마이징 영입할때까지 적축이제품 눈여겨 보고있는데 타오바오에서 구매하셨나요? 가격은 어느정도 드신건지^^?아쉬운건 저 led색이 레드라 그것만 아쉽기에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탐나네요.. 구입하면 셀로판지 신공을 해보면 될까 생각도 들구요..
mokie 2012-10-23 18:13
ㅎㅎ 무슨 느낌인지 압니다.그게 구분감이 있는 클릭 계열 키보드만 사용하다가 구분감이 없는 리니어 계열로 갔을 때 느껴지는 이질감 같은 겁니다.적축을 처음 쓰면 '어랏? 생각보다 키압이 센데?' 라고 느끼다가.. 한달 정도 쓰고서 다시 청축으로 가면..'어랏? 손가락 마디가 왜 이리 아파?' 라고 느끼게 되요.. 어느샌가 적축에 적응이 된거죠..하지만 저는 그런 리니어에 적응 못하고 클릭-넌클릭 계열만 주구장창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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