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조립해 두었던 케미니를 하우징에 안착을 시켰습니다.
밑에 실리콘 패드 한장 깔고 구갈을 드롸진표 59g 금도금 스프링으로 바꾸고 LSD윤활, 슬라이더는 크라이톡스로 윤활을 해주고 윈키리스 블랙 이색을 꽂아 주었더니 완전 끝내 주는군요...
통울림 없고 정숙하기 이를대가 없네요.
펑션은 숫자로 쓰고 좌측 펑션들은 그냥 매크로로 바로 써야 할까바요.
그리도 드디어 가스 마스크 키캡이 도착했습니다.
CC skul과 달리 수작업 한거 같지는 않고 금형으로 찍어 낸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눈은 뭔가 붙어 있는줄 알았더니 반대로 그냥 안쪽을 색칠해놓은 거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