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간만에 기념샷 한번 해봤습니다.
첫번째가 카이저 프로 구형청색구현 이구요
두번째가 노개조 신품이네요.
세번째가 알루미늄 보강판 댄 버전이구요
네번째가 많이 풀린 구형백축 POS 키보드인데 키캡교체 한겁니다. 나중에 보강판 공사예정이구요.
1862 블랙이색사출버전도 있었습니다만 분양했구요.
이제와서보니 괜히 팔았다 아깝다라는 생각만 가득...
작년 말에는 내가 1800을 구할수나 있을까 했었는데 어느덧 몇개가 들어왔네요.
이제는 POS 키보드가 많이 풀려서 그런지 맴브레인 1800이 레어가 되어버린 느낌이네요...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