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면 제 방이 이런시절도 있었습니다.



보면 정말 난감하다는, 덩치큰 모니터와, 책상위에 있는 각종 잡동사니..

생각해보니, 작년 11월경에, 형이 군대 전역하고, 컴을 새로맞추어서, 쓰던것을 제가 물려받았을떄
이군요.. 정말 정리도 안되었고, 난감했다는.. 특히, 책을 올려놀공간이 없어서, 만들어놓은 상자책장은 난감합니다.

갑자기, 하드정리중에,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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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Cool™ 2005-10-21 12:19
romeo 케이스닷;
괴수군 2005-10-21 12:26
제 책상에비하면 엄청깨끗하시군요...(퍽퍽퍽!!!) 청소해도 3일을 못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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